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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방문의 해’ 서울 수도권 지역서 큰 관심

기사승인 2017.06.19  11: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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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강진군 강진방문의해 방문단이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해 킨텍스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명품페스티벌에 참여했다./강진군 제공

‘강진 방문의 해’ 서울 수도권 지역서 큰 관심

대한민국 명품페스티벌에 참여

강진알리기 퍼포먼스 연극공연 등

올해의 히트 관광상품인 ‘강진 방문의 해’가 서울 수도권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강진군은 최근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해 전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명품페스티벌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강진군은 강진알리기 퍼포먼스 연극공연, 강진알기 O·X게임, 강진군 삼행시 짓기 등 관람객과 함께 강진군을 알아가는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진 알리기 퍼포먼스 연극공연은 전문배우들이 출연해 강진의 주요관광지인 출렁다리와 해상 활강체험시설 짚트랙으로 유명한 가우도, 다산초당, 고려청자박물관, 농촌 체험프로그램인 푸소체험을 알기 쉽고 재미있는 콩트로 역어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 김주미(44·서울 용산구)씨는 “오늘 공연을 보고 맛과 멋의 1번지 강진에 대해 새삼 알게 됐다. 올 여름 휴가 때 가족들과 함께 강진으로 꼭 가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청 2017 강진 방문의 해 추진단 변근영 단장은 “이번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관람객들의 반응이 무척 좋았다”며 “2017 강진 방문의 해, 제45회 강진청자축제가 적극 홍보돼 많은 관광객이 강진군을 찾아 강진 농수축산물의 판매 확대를 통한 지역민 소득 창출이 더욱 많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관광관련 각종 박람회와 대도시 마케팅을 통해 강진군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축제 등을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방문의 해가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5일 현재 130만명의 관광객이 강진을 다녀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3% 관광객이 증가해 이를 증명하고 있다.

강진군은 ‘2017 강진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 사회단체들이 적극 참여한 가운데 음식점과 숙박업소들 역시 관광수용태세를 갖추고, 바가지 요금 근절, 친절 서비스 등으로 전국에서 오는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진/이봉석 기자 lbs@namdonews.com
 

이봉석 기자 lbs@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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