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남도의회, 가뭄 피해 선제적 대응 나서

기사승인 2017.06.19  16:44:30

공유
default_news_ad2
전남도의회, 가뭄 피해 선제적 대응 나서

“재정·인력 지원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것”

김기태 위원장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19일 영암군 군서면 등 도내 가뭄 피해지역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과 양수작업 설치현장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장기 가뭄에 대비한 단계별 농업용수 확보대책을 주문했다.

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가뭄 피해예방을 위해 하상굴착과 다단양수, 긴급용수 개발 등 선제적인 대응대책을 촉구했다. 또 농어촌공사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공조하고 급수지원 체계를 확고하게 확립할 것을 요청했다.

올 들어 5월 말까지 전남지역 강수량은 154㎜(평년 423㎜), 저수율은 58.1%에 불과하다. 특히 영암군 군서면 일원은 강수량 135㎜, 저수율은 55.6%로 도내 평균보다 낮아 가뭄피해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기태 위원장은 “가뭄이 장기간 지속되면 농도인 전남지역은 많은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며“가뭄 극복을 위해 도민의 관심과 물 절약 실천 동참이 필요하고 도의회도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해 피해 지역에 대한 재정과 인력지원이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세훈 기자 ash@namdonews.com

안세훈 기자 ash@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