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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시장 "관정 추가 개발…특별교부금 10억 요청

기사승인 2017.06.19  15: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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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시장 “관정 추가 개발…특별교부금 10억 요청 ”

광산구 내산동 들녘 찾아 가뭄극복 현장 지원

상생차원서 가뭄피해 전남 지원 계획도 추진

尹 시장, 가뭄현장 지원활동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9일 광주 광산구 내산동 들녘을 찾아 가뭄극복 지원활동을 벌였다./광주시 제공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9일 오후 가뭄 피해지역인 광주 광산구 내산동 들녘을 찾아 농민들을 위로하고 양수작업에 여념이 없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가뭄 극복을 위해 현장 중심으로 상황을 정확히 판단해 관정 추가 개발 등을 검토하겠다”면서 “광주시와 광산구가 공동으로 해결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내기 대책 수립과 식수·농업용수 지원 등에 적극 나설 계획도 밝혔다.

윤 시장은 이어 “광주보다 농경지가 많은 전남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상생 차원에서 지원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시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민·관, 행정과 농민이 손잡고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는 양수기 10대를 동원해 장성호부터 내신2제까지 1.2㎞에 걸쳐 용수를 끌어와 쌍내마을 25ha에 물을 공급하는 작업을 벌였다.

시는 국민안전처에 가뭄피해가 심한 지역의 대형 관정 개발을 위한 특별교부금 10억 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광주지역 모내기 실적은 이날 현재 97%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



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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