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이재용 선고 TV 생중계 안한다

기사승인 2017.08.23  19:28:51

공유
default_news_ad2

이재용 선고 TV 생중계 안한다

“피고인 불이익, 무죄추정 원칙 고려”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가 무산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25일 오후 2시30분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가 진행하는 이 부회장의 1심 선고 생중계를 허가하지 않는다고 23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삼성 미래전략실 최지성(66) 전 실장(부회장)과 장충기(63) 전 차장(사장), 삼성전자 박상진(64) 전 사장과 황성수(55) 전 전무의 선고도 촬영 및 중계가 허용되지 않는다.

법원은 ▲이 부회장 등 피고인들이 선고 재판의 촬영·중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점 ▲공공의 이익과 피고인의 사익을 비교해봤을 때 생중계 결정이 공익을 위한 것이라고 인정하기 어려운 점을 근거로 들었다.
 

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