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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 K포럼 제3기 원우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기사승인 2017.08.27  2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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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김재영·메달리스트 박철식 ‘영예’

남도일보 K포럼 제3기 원우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우승 김재영·메달리스트 박철식 ‘영예’

롱기스트 김영래·니어리스트 진보경
 

27일 전남 나주 골드레이크CC에서 열린 ‘K포럼 제3기 원우회장배 골프대회’에서 원우들이 경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27일 전남 나주 골드레이크CC에서 ‘K포럼 제3기 원우회장배 골프대회’가 열려 남도일보 전병호 부회장·김성의 사장과 유옥진 K-포럼 제3기 원우회장 등이 티샷을 하고 있다. 나주/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제3기 남도일보 최고경영자(CEO) 아카데미 강좌인 K포럼(원우회장 유옥진) 원우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골프 실력을 뽐냈다.

‘K포럼 제3기 원우회장배 골프대회’가 27일 전남 나주 골드레이크CC에서 원우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원우간 상호 친목 도모와 소통의 장이 됐으며, 다양한 상품과 기념품 등을 준비해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9개조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열띤 경쟁 끝에 김재영 원우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메달리스트 박철식 ▲롱기스트 김영래 ▲니어리스트 진보경 ▲다버디 이명화 ▲다파 심철우 ▲다보기 김현숙 ▲베스트드레서(남) 고충화 ▲베스트드레서(여) 김미진 ▲행운상 조아윤 원우가 각각 차지했다. 특히 이날 김형범 원우가 힐코스 9번홀에서 이글을 기록했다.


유옥진 제3기 K포럼 원우회장은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원우간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원우들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수준급의 경기를 선보이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돼 기쁘다”면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명문 골프장의 멋진 코스와 아름다운 풍광을 벗삼아, 여유를 즐기며 건강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전병호 남도일보 부회장은 “이번 원우회장배 골프대회는 우리 원우들이 건강을 지키고 서로 친목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된 것 같아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성의 남도일보 사장은 “날이 갈수록 남도일보는 광주·전남 최고의 신문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앞으로 남도일보와 K포럼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한편, 남도일보 제3기 K포럼은 지난 3월 22일 개강식과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의 ‘전남의 변화와 미래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1년 과정의 대장정에 올랐다. 이어 한문철 변호사, 이재술 소믈리에, 박종진 방송인, 테너 임웅균 교수, 가수 김종환,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 용혜원 시인을 각각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제3기 K포럼은 국내 최고 강사진을 초청, 광주·전남지역 각계 리더들과 함께 진행하는 고품격 아카데미이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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