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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광주·전남 날씨>

기사승인 2017.09.10  19: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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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광주·전남 날씨>

한 차례 비온 후 맑음

태풍 ‘탈림’ 진로 유동적

이번 주 광주와 전남은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10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11일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비는 이날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다. 전남 광양, 여수, 고흥에 호우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예상강수량은 50~100㎜ 이다. 남해안과 지리산은 150㎜ 이상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2℃, 낮 최고기온은 23~25℃ 가 되겠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괌을 지나는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의 이동경로가 유동적이므로 당분간 기상특보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생활 팁>

아이가 셋 이상이 있으면, 전기요금을 30%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또, 아이가 한 명인 가정이라도 태어난 지 1년 미만이라면 똑같이 전기요금 3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지난해 12월 시행됐다. 월 1만 6천원 한도까지만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은 총 1년이다. 출생일로부터 1년을 경과해 신청할 경우, 출생일로부터 2년까지 남은 기간에 대해서만 할인이 적용된다. 2016년 12월 1일 이후 출생한 영아가 있다면, 지금 신청해도 1년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국전력공사 사이버지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직접 한전 지역지사에 내방해서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기요금 청구서의 고객번호를 꼭 알아가야 한다.

정유진 jin1@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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