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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해상서 22명 탄 낚시어선과 어선 충돌

기사승인 2017.09.13  19: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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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해상서 22명 탄 낚시어선과 어선 충돌

13일 오전 6시 27분께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남동쪽 14.8㎞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연안복합 어선 C호(6.44t·승선원 3명)와 낚시어선 S(9.77t·승선원 22명) 호가 충돌했으나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사고로 C호 좌현 선미 갑판과 조타실이 파손되고 C호 선장 박모(47)씨가 왼쪽 발목이 7㎝가량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여수해경은 어선 충돌 신고를 받고 인근 해역의 경비정을 출동시켜 사고 선박을 고흥군 나로도항으로 입항시켰으며 발목을 다친 박 씨는 대기 중인 119구급차에 인계했다.

해경이 두 배의 선장들을 상대로 음주 여부를 확인한 결과 음주 여부는 나타나지 않았다.

해경은 낚시어선 선장 이모(53)씨가 입항 중 조업을 하고 있던 C 호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보고 승선원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백충화 기자 choong@namdonews.com

백충화 기자 choong@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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