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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비엔날레 수출비즈니스라운지 ‘성과’

기사승인 2017.09.14  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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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비엔날레 수출비즈니스라운지 ‘성과’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2천550만 달러 계약·MOU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홍보·마케팅 적극 지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4일 광주광역시와 함께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수출비지니스라운지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수출 상담회에는 ㈜성일이노텍 등 수출유망기업 80개사와 해외 18개국 바이어 54명이 참석했다./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공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4일 광주광역시와 함께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수출비지니스라운지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열어 상당한 성과를 올렸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수출비즈니스라운지는 ‘디자이노믹스(Design+Economics)’주제의 특별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수출 상담회에는 ㈜성일이노텍 등 수출유망기업 80개사와 해외 18개국 바이어 54명이 참석했다.

특히 상담회에는 해외 유명디자이너의 디자인과 중소제조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한 신제품 ‘손잡이 없는 컵잔’을 비롯해 기계·전자·식품·의료기기 등 9개 산업군의 우수제품들이 대거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실제 ㈜이레그린과 페루의 사코 올리버로스사 등은 2천550만 달러 수출계약과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80개 기업 150여개 제품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5·6전시관에서 오는 24일까지 상설 전시된다.


김진형 청장은 “해외 유명 디자이너가 중소기업 제품을 디자인하고, 국제 행사와 연계해 수출상담회를 진행, 상당한 성과를 보였다”면서 “수출성과가 계속 날 수 있도록 홍보·해외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용석 기자 yskim@namdonews.com


 


김용석 기자 yskim@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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