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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종 전남대의대 명예교수·김기복 前 광주기독병원장 부부

기사승인 2017.09.14  18: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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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종 전남대의대 명예교수·김기복 前 광주기독병원장 부부

개원 앞둔 전남대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원 기탁
 

전남대학교의과대학 국영종 명예교수와 김기복 전 광주기독병원장 부부는 14일 전남대학교병원 발전후원금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전남대학교 병원 제공

국영종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와 김기복 전 광주기독병원장 부부가 전남대학교병원 발전후원금 2억원을 기부했다.

국영종 교수와 김기복 전 원장 부부는 14일 전남대병원 1동 로비에서 개원을 앞둔 전남대어린이병원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윤택림 병원장에게 2억원을 전달했다.

국영종 명예교수는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의료기반을 갖추게 될 전남대어린이병원의 개원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남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선배 의료진의 뜻을 이어 전국 최고의 어린이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택림 병원장은 “전남대병원 발전을 위해 평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선배들이 큰 지원까지 해 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 뜻에 맞게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국내 의료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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