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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전라남도 사격 이윤리 금메달, 한국新 수립

기사승인 2017.09.14  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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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클 은 3·동 1개…보치아 예선통과

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

전남, 사격 이윤리 금메달…한국新 수립

사이클 은 3·동 1개…보치아 예선통과
 

14일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이클 남자 트랙독주1㎞부문에 출전한 전남의 이용인(왼쪽), 염슬찬(가운데), 천상언 산수가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남선수단이 사전경기로 열린 사격에서 첫 금메달 획득했다.

14일 리우패럴림픽 간판스타인 이윤리(10m공기소총 입사)가 본인이 세운 한국 신기록 206.6을 경신한 241.2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전남장애인사이클 선수단이 남자 트랙독주1㎞부문에서 이용인(지체C5, 1:22.54), 염슬찬(뇌성마비C3, 1:31.19), 천상언(뇌성마비C1, 1:49.81)이 각각 은메달을, 허성열(DB, 1:23.33)이 동메달을 추가하며 전남장애인체육회 사상 첫 사이클종목에서 메달을 안겼다.

또한 보치아 종목에서 곽민규(BC2), 유원종(BC4), 구영인(BC4), 김한솔(BC2)이 예선을 통과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전남장애인체육회는 전문체육팀 전직원이 음성사이클경기장을 찾아 염슬찬 선수를 응원했다. 이재영 전남지사 권한대행은 부임후 첫 행사로 15일 충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정성만 전남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체육회 전직원과 함께 전남도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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