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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김정길 국장대우, 사내 우수기자상 수상

기사승인 2017.09.14  19: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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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김정길 국장대우, 사내 우수기자상 수상

목포 대형병원 내부비리 단독 보도 공로
 

남도일보 김정길 국장대우(제2사회부 목포담당·오른쪽 세번째)의 사내 우수기자상 시상식이 14일 남도일보 사옥 9층 사장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성의 남도일보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오치남 편집국장(오른쪽 첫번째), 김동관 국장대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남도일보 김정길 국장대우(제2사회부 목포담당)가 사내 우수기자상을 수상했다.


김성의 남도일보 대표이사는 14일 본사 사옥 9층 사장실에서 김 국장대우에게 우수기자상을 수여했다.

김 국장대우는 지난 7월 4일자 ‘목포 대형병원의 내부비리 폭로 파문’ 기사를 시작으로 목포 한국병원 내홍을 연속 보도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본사 위상을 높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성의 남도일보 대표이사와 오치남 편집국장, 김동관 지역기자협의회장(국장대우, 제2사회부 완도담당)이 함께 자리해 수상을 축하했다.

김 국장대우는 “취재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렇게 상을 받게 돼 뿌듯하고 감사하다. 기자 본연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뉴스를 심도있게 취재해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임문철 기자 35mm@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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