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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 2018년 울프문은 '슈퍼문', 첫달 블루문 까지 본다

기사승인 2017.12.30  22: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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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 2018년 황금개띠 해 울프문은 '슈퍼문', 첫달 블루문 까지 본다

무술년 첫날 밤, 보통 보름달보다 30% 밝은 슈퍼문 뜬다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 새해 첫날, 크고 밝은 ‘슈퍼문(Super Moon)’이 뜬다.

나사(미 항공우주국)는 2018년 첫 슈퍼문이 1월 1일 밤에 뜰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문이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졌을 때 나타나는 크고 밝은 보름달을 말한다. 일반적인 보름달보다 14%가량 더 크고 30%정도 더 밝다고 나사는 설명했다.

슈퍼문은 달과 지구와의 거리가 제일 가까운 지점에 와 있을 때 보이며, 보통 13개월을 주기로 뜨는데 2018년에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과 그 시점이 맞아 떨어진 것이다.

나사는 새해 슈퍼문을 북아메리카 서부에서 태평양을 거쳐 동아시아까지 다양한 곳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에선 매년 첫 보름달을 '울프문'(wolf moon)이라고 부른다는 점에서 이번에는 울프문과 슈퍼문이 겹쳤다는 데 주목하는 분위기이다.

또 새해 1월 31일에는 ‘블루문(Blue Moon)’이 뜰 예정이다.

블루문은 같은 달에 뜨는 두 번째 보름달로, 2.7년에 한 번씩 나타나는 보기 드문 현상이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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