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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호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기사승인 2018.01.11  19: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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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호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광주도시철도 노조 “약속대로 추진” 촉구

광주광역시도시철도 노동조합은 11일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도시철도 2호선은 당당하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예정대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광주도시철도 노조 제공
광주광역시도시철도 노동조합은 11일 “도시철도 2호선은 그동안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친 사회적 합의 사안이다”며 “시민의 합의대로 추진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이날 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호선 착공이 계속 지연되면서 소요사업비는 2010년 1조7천394억, 2013년 1조9천503억, 2017년 2조579억원으로 소요사업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2호선 건설이 중단될 경우 차량시스템 제작·구매 계약해지에 따른 배상금 6억6천만원 등 총 319억원 정도의 투자비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면서 “더 이상 지하철 2호선 건설을 미룰 수 없으며 시민들과의 약속대로 정상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승용차가 “승용차가 대중교통수요를 대체하면서 2010년 40만4천556대에서 2016년 51만8천440대로 11만3천884대(28.15%)가 증가했고 최근 3년간 도래 개설 등에 투입한 예산은 2천79억원에 달하고 있다”며 “소모적인 논란은 접고 광주 발전을 위한 통합의 길을 도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노정훈 기자 hun7334@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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