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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신 관세행정관, 2017년 광주세관인 ‘영예’

기사승인 2018.01.11  19: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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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신 관세행정관, 2017년 광주세관인 ‘영예’
호남관세박물관 성공적 개관…대국민 홍보 앞장
백경희·현재보 행정관은 4분기 광주세관인 선정
 

2017년 광주세관인에 선정된 고영신 행정관(사진 왼쪽부터), 양승권 광주본부세관장, 2017년 4분기 광주세관인에 선정된 백경희 행정관과 현재보 행정관이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광주본부세관 제공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2017년 관세행정 발전에 앞장선 고영신 군산세관 관세행정관을 ‘2017년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하고 포상했다.

고 행정관은 1908년 건립된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전북도 지정문화재인 옛 군산세관을 리모델링시켜 호남관세박물관으로 개관하는데 앞장섰다. 호남관세박물관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는 지역명소로 거듭났으며 세관 청사를 전국에서 첫번째로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는데 힘을 쏟았다.

광주본부세관은 백경희 광주세관 행정관과 현재보 대전세관 행정관을 2017년 4분기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백 행정관은 ‘세관 그림그리기 대회’등을 주관해 관세청 홍보콘텐츠 1위의 성과를 올리는 등 대국민 홍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 행정관은 5년 연속 원산지표시 단속 적발사례집을 발간해 원산지표시 제도 정착에 기여했다.

양승권 광주본부세관장은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대국민서비스 개선과 조직발전에 공을 세운 숨은 일꾼을 적극 발굴·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석 기자 yskim@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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