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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폭설 피해 농가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18.01.11  19: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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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폭설 피해 농가 현장 점검

“장비·인력지원해 피해 최소화하겠다”

최근 폭설이 내린 무안지역 비닐하우스 시설농가를 찾아 현장점검을 벌이고 있는 박태선 농협 전남본부장 등 전남농협 관계자들./농협 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무안 삼향농협·농협 무안군지부는 11일 3일째 계속된 폭설에 관내 비닐하우스 시설농가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지난 9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이번 폭설은 대설경보가 발효된 나주와 무안, 영광, 함평 등에 20㎝가 넘는 눈을 뿌렸다. 전남농협은 그중 무안군 삼향읍에서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는 나송수씨 비닐하우스 시설농가를 방문하는 등 폭설 대비 상황을 긴급 점검 했다.

나씨는 “제설작업으로 아직까지는 폭설로 인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밤새 더 많은 눈이 내리면 하우스 파손 등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박태선 농협 전남본부장은 “연초부터 폭설로 인해 관내 농가들의 걱정이 매우 많다”며 “전남농협은 폭설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장비 및 인력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농협은 재해발생에 대비해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재해 발생시 농업피해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해 농업 현장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은창 기자 lec@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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