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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호남지역 국도 제설 ‘총력’

기사승인 2018.01.11  19: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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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국토청, 호남지역 국도 제설 ‘총력’

장비 493대·인력 986명 투입…고속도로 지원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안전한 국도’를 위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8일부터 국도 1호선 등 18개 국도에 4개 국토사무소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현재까지 호남지역 국도 제설작업에는 제설작업차 등 장비 493대와 인력 986명이 투입되고 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제설작업에 집중하는 한편 고속도로와 지방도 등의 제설작업도 지원하고 있다.

김철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도 연일 제설 현장을 방문하는 등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 청장은 “제설작업시 안전을 최우선해야 한다”면서 “지하차도와 터널 입출구, 교차로, 나들목, 도로 경계지점 등 취약구간의 제설작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김 청장은 “눈이 내릴 때 차량서행과 안전거리를 유지해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며 “폭설로 도로에 고립될 경우 제설작업을 원활히 진행 할 수 있도록 반드시 차 키를 차량에 꽂아 놓고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호남 지역 도로의 효율적 제설작업을 위해 청내에 제설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호남지역 도로(국도, 고속도, 지방도 등)를 운행 중 제설이 필요한 곳이 있을 경우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제설대책 상황실(063-850-9225)로 연락하면 최대한 신속하게 제설작업에 나선다.
/김용석 기자 yskim@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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