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광주지검, 작년 범죄피해자 상담 2천건 넘어

기사승인 2018.01.11  19:45:21

공유
ad51
광주지검, 작년 범죄피해자 상담 2천건 ↑

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공동 진행

광주지검과 사단법인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해 범죄피해와 관련해 모두 2천385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생활이 어려운 범죄피해자들에게는 구조금·경제지원금·심리치료비 등 총 10억3천640만원을 지원했다. 광주지검과 지원센터는 경제적 지원 이외에도 범죄피해자 구조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법무부로부터 위탁받아 지원센터가 운영 중인 범죄피해자 트라우마 치유기관 광주 스마일센터는 지난해 11월말 기준 6천341건의 심리치료와 쉼터를 제공했다. 4명의 피해자에게 위치확인장치도 지원했다. 지원센터는 매월 피해자의 가정을 방문, 지원 방안을 조사하고 있다. 피해자의 안전을 위해 재판 때 법정에 동행하거나 재판 모니터링도 실시 중이다. 반찬 봉사나 김장 봉사, 가정폭력 피해자 현물 지원, 힐링캠프를 통한 피해자 심리 강화, 광주지검 1층에 운영 중인 희망카페 채용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광주지검과 지원센터는 올해도 범죄피해자 피해 회복과 치유, 일상으로의 복귀 및 재기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실질적 보호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심진석 기자 mourn2@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2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연예뉴스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