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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다스 본사 압수수색... 비자금 의혹 수사에 박차

기사승인 2018.01.12  08: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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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스의 투자금 회수과정에 얽힌 이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신봉수)가 김성우 전 다스 사장을 수차례 비공개 소환 조사 한데 이어 11일 서울동부지검 다스 고발사건 수사팀(팀장:문찬석 차장검사)은 다스 본사와 이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은 다스 회장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경북 경주의 다스 본사와 다스 서울 사무소, 관계자 주거지 등 10여 곳을 일제히 압수수색 하였으며 이번 압수수색에는 정호영 특검팀이 120억원 횡령 인물로 지목한 다스 경리직원 조모씨와 김성우 전 다스 대표도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또 정호영 특검팀의 직무유기 혐의 조사를 위해 당시 특검팀 관계자 소환을 예정 중인 수사팀은 소환대상자 선별이 끝나는 대로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소환을 통보할 예정이다.

허재영 기자 web@namdonew.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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