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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5월16일부터 4일간

기사승인 2018.01.19  13: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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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5월16일부터 4일간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5년 연속 선정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일정이 확정됐다.

전남 진도군은 제40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5월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고군면 회동리 일대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전남 진도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5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한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5월16일부터 19일까지 고군면 회동리 일원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축제의 포스터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5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에 선정돼 2억원의 관광진흥기금을 지원 받고,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해외 홍보와 축제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는다.

지난해 39회 축제에는 체계적인 준비와 내실 있는 체험행사, 공격적인 홍보 등으로 외국인 5만명 등 52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축제로 급성장했다.

진도군은 올해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제안공모를 통해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축제 준비에 나섰다.

진도군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신비의 땅을 울려라' 북놀이 퍼레이드에 참가할 300명을 모집하는 등 '바닷길 열림'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민속문화예술특구에 걸맞은 지역 고유의 민속문화 볼거리와 체험 코너 등을 늘리고 국내·외 홍보도 강화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를 만들어 간다는 전략이다.

또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 전통 민속문화 공연, 대한민국 국견 진도개 체험, 천년의 색을 간직한 진도홍주를 축제를 통해 직접 만나보고, 마지막날 야간에는 워터스크린 멀티미디어쇼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매년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외국어 통역 안내·음식·공연·체험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글로벌 존'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3월에는 외국인 모객 여행사 대표단을 초청, 사전설명회 및 팸투어를 실시해 외국인 수용 대책에 대한 점검과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축제 공간을 전통 민속문화공연, 전시, 체험 등 테마별로 운영하겠다"면서 "차별화된 프로그램 발굴을 통한 관광객 유치와 바닷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들이 보고 느끼고 즐기며 머물고 갈수 있는 축제로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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