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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문어잡이 중 바다에 빠진 선원 수색작업

기사승인 2018.01.20  18: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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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문어잡이 중 바다에 빠진 선원 수색작업

해경이 전남 여수시 돌산읍 작금항 인근 해상에서 문어잡이 어로 작업을 하다가 바다에 빠진 외국인 선원을 수색 중이다.

여수해양 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25분께 여수 돌산읍 작금한 남서쪽 400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9.77t급 어선에서 어구를 바다에 넣다가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바다에 빠진 선원은 파키스탄 국적의 A씨(25세)로 알려졌다.

현재 해경은 경비함정 4척과 육군 경비정 1척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하고, 민간선박 9척을 동원해 수색하고 있다.

또 신속한 구조를 위해 서해해경청 여수항공단에 요청해 헬기를 사고 해역에 투입하고 항공 수색도 병행하고 있다.

해경은 A씨가 문어를 잡기 위해 어구를 바다로 던지던 중 손목에 어구 줄이 걸려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선장 박모(53)씨가 입항하는 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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