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복면가왕 집시여인’ 아이비 "10년 전 논란, 다 해명할 수 없었다..." 눈물

기사승인 2018.02.11  19:12:16

공유

복면가왕 집시여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아이비의 과거 루머에 대한 해명이 재조명 되고 있다.

복면가왕 집시여인으로 거론되고 있는 아이비는 지난 2016년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약 10년 전 남자친구의 협박으로 논란이 된 ‘사생활 스캔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사진=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캡처

이날 아이비는 “한 달 정도 밖에 나가지 않았다.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이 처음이었고, 무서웠다”라며 “내가 잘못된 마음을 먹을 까 봐 친구들이 우리 집에서 출퇴근했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추측성 글과 유언비어도 많았다. 하지만 거기에 얽힌 분들이 많아서 다 해명할 수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보다 가족들의 상처가 더 걱정이 됐었다”라며 “힘들어도 일어날 수 있었던 건 가족들 덕분”이라며 속마음을 내비쳤다.

 

default_news_ad5
ad4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38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HOT 게임

ad42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6

연예뉴스

ad39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