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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 훔친 레슨골퍼 입건

기사승인 2018.03.13  19: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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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골탕 먹이려고”

골프채 훔친 30대

광주광산경찰서는 13일 골프연습장 회원의 골프가방을 훔친 혐의(절도)로 레슨골퍼 류모(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류씨는 지난해 6월 10일 오전 10시께 광주 광산구 소재 모 실내골프연습장에서 회원 신모(31·여)씨의 골프가방과 골프채(시가 3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에서 류씨는 “당장 돈이 필요했던 상황에서 월급 문제(레슨비 등 )로 갈등을 빚었던 사장을 곤란하게 하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또 훔친 골프채를 중고매장에 되팔에 빚을 갚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희윤 기자 star@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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