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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선한 영향력 주는 사람 되고파”...연예계 대표 ‘인성’ 배우

기사승인 2018.03.13  2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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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이 새삼 재조명되는 중이다.

박보검은 최근 에스콰이어 3월호 인터뷰를 통해 “‘응답하라 1988’과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면서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게 됐다”라며 “감사함을 잊지 않으면서 배우로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말문을 이어갔다.

사진=박보검 SNS

이어 “순간을 즐기면서도 감사함을 잊지 않고 ‘이걸 끝까지 놓지 않아야지’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라며 “내가 열심히 하는 만큼 나를 좋아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최선을 다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를 감사하게 여길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하는 일을 하게 되면서 내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꼈다”라며 “나를 보면서 많은 사람이 힘을 얻고 꿈을 꿀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평소 생각했던 속마음을 드러냈다.

아울러 “새로운 작품으로 얼굴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소식을 전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마무리 지었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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