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화이트데이’ 인기남 ‘공유’, “이상형 편안한 사람이 좋아” 재조명

기사승인 2018.03.13  20:33:19

공유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로 공유가 등극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에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

‘화이트데이’ 인기남으로 등극한 공유는 과거 MBC ‘섹션 TV연예통신’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와 이상형이 달라졌다”라며 “옛날에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사람이 좋았는데 지금은 편안한 사람이 좋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tvN '도깨비-스페셜' 캡처

이어 “이제는 감당이 안되는 것 같다”라며 “나는 연애할 때 평범하고 애매한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또 “영화 ‘남과 여’에 함께 출연한 전도연이 나보고 여자들이 답답해 할 스타일이라고 하더라”고 말해 평소 연애 스타일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주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에는 수지가 등극했다.

ad52
ad49
default_news_ad5
ad4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38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ad42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6

연예뉴스

ad39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