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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주공화국’ 문화예술정책 발표

기사승인 2018.03.13  2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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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주공화국’ 문화예술정책 발표

문화부시장 임명·문화전당 운영 시민 개입

민형배<사진>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새로운 시대를 여는 ‘광주공화국’의 문화예술정책을 내놨다.

민형배 예비후보는 앞으로 광주시 탄생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광주 30년’을 열기위한 총 30개 분야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중 광주공화국의 첫 번째 정책으로 문화예술 정책을 발표해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문화예술정책 세부 내용은 첫째, ‘문화부시장을 임명해 체계적인 문화계획 행정을 추진하는 광주공화국’ 이다. 둘째는 ‘아시아문화전당 운영에 대한 시민적 개입을 분명히 하는 광주공화국’이다. 이는 문화부시장의 첫 번째 임무이다.

셋째는 ‘문화예술과 6개 생활영역 결합하여 일자리를 만드는 광주공화국’이다. 일상생활의 6대 영역인 주거, 노동, 소비, 여가, 교통, 교육에 문화활동가 및 예술가들이 ‘직업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예술+일상’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복안이다.

민 예비후보는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 매주 2회(화·목)에 걸쳐 각 분야별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노정훈 기자 hun7334@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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