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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 이어 다섯 번째 검찰 소환된 前 대통령...‘그 전에는’?

기사승인 2018.03.13  20: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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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헌정 사상 5번째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게 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4일 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된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측은 “전직 대통령에 대해 필요한 예우를 충분히 갖추고 철저하고 투명하게 수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이명박 SNS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 소환을 받기에 앞서 지난 1995년 노태우 전 대통령이 4천억 대에 달하는 비자금 조성으로 최초 검찰 조사를 받아 파문이 불거졌다.

뒤이어 검찰 소환을 받은 전두환 대통령은 “진상규명을 위한 것보다 다분히 현 정국의 정치적 필요에 따른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지난 2009년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소환됐으며, 당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대검찰청까지 이동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에 휘말린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심판을 거쳐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된 것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까지 검찰 수사를 앞두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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