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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잠정 폐쇄’는 거짓? “환경 개선 작업은 진행"

기사승인 2018.03.13  21: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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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가 잠정 폐쇄된다는 주장이 잇따른 가운데 필리핀 관광청이 직접 해명에 돌입했다.

보라카이 폐쇄 논란에 대해 13일 필리핀 관광청은 “보라카이는 이상이 없다”라며 “지금도 전 세계 관광객들이 보라카이를 찾고 실제 현지 많은 관광객들이 보라카이의 천연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여행하고 있다”라고 수습했다.

사진=필리핀 관광청 제공

이어 “필리핀 정부에서 보라카이의 환경 개선 작업을 추진하면서 관광객들에게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잠정 폐쇄 논란은 사실 무근”이라고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관광시설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환경 투자를 하고, 추가적인 리조트 개발을 잠정 보류해 환경 기준을 맞추지 못한 리조트는 철거하는 조치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 “최근 동남아 국가들이 관광지의 환경 문제를 고민을 하고 있는 정황을 보면, 보라카이의 대대적인 환경개선 작업 추진은 문제에 발빠른 대응으로 평가할 수 있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때문에 환경 개선 작업은 점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지만, 세계적인 관광지로서 보라카이를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겪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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