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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과거 “남편 너무 어색했다” 폭탄 발언...‘왜?’

기사승인 2018.03.13  21: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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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편에 대한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는 중이다.

김지선은 과거 MBN ‘동치미’에 나와 “동생들이 먼저 결혼을 하는 바람에 결혼 압박을 받았다”라며 “둘다 일이 늦게 끝나 데이트를 차에서 새벽3시, 4시까지 이야기를 계속했다”라고 말문을 이어갔다.

사진=김지선 SNS

이어 “연애 기간이 짧아 만남에서 결혼까지 6개월 걸렸다”라며 “당시 너무 많이 바쁘고 결혼하고 나서 임신과 출산을 계속 겪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로 인해 “남편을 만날 기회조차 없어서 막내가 6살쯤 될 무렵 남편과 개인적인 시간이 생겼는데 너무 어색했다”라고 말해 주위에 놀라움을 안겼다.

또 “사람이 한 집에 있어도 떨어져 있으면 어색하구나 느꼈다”라며 “친구들에게 기러기 생활을 절대 추천하지 않고 부부는 함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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