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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13년 만에 ‘기러기’ 생활 청산했지만 따로 사는 이유는?

기사승인 2018.03.15  0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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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이 때아닌 성폭행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흥국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국에서 가족이 돌아왔지만 따로 사는 이유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당시 MC 윤종신이 ‘최근에 기러기 생활을 청산하지 않았냐’라고 묻자 옆에 있던 김구라가 ‘잘 모르면 묻지 마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에 김흥국은 “다시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다”라며 “딸이 미국에서 돌아왔는데 비자 문제 때문에 하이스쿨에 가지 못했다”라고 속사정을 고백했다.

이어 “어렵게 반포에 있는 학교에 입학을 시켜 엄마와 딸은 반포에서 산다”라며 “나는 아들과 김포에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중훈이 “형님이 그거마저 기러기라고 생각할 정도로 감성이 풍부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 14일 불거진 성폭행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에 나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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