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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임지연, “거침없는 사람 좋아”...이상형은 ‘낮이밤이’

기사승인 2018.03.15  01: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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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임지연의 이상형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임지연은 과거 영화 ‘인간 중독’에서 배우 송승헌과 파격 베드신에 이어 영화 ‘간신’에서 강렬한 노출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당시 영화 ‘인간 중독’ 쇼케이스에서 임지연은 “나는 낮이밤이인 남자를 만나고 싶다”라며 “강한 남자가 좋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중 이상형에 가까운 배우를 묻자 “장난스러우면서도 남자다운 면이 있는 주지훈이 좋다”라고 털어놓으면서 확고한 이성관을 드러냈다.

한편, 임지영은 사업가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열애 사실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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