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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 택배기사 '갑질' 논란 불거지자...누리꾼 "택배불가지역 하자"

기사승인 2018.04.10  21: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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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가 때아닌 택배 기사 갑질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누리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의 한 아파트는 지난 2월 단지 내에서 택배 차량에 어린 아이가 다칠뻔한 사고가 일어나자 최근부터 택배차 진입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 과정에서 관리사무소는 택배 업체들에게 지하 주차장이나 정문, 측문 사용을 요구했지만 차량 규격이 진입로에 맞지 않아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는 대량의 물품을 배송하기 어려워졌다.

이후 관리사무소가 정문이 아닌 카트로 배달을 하는 것이 택배 기사의 업무라고 명시된 안내문을 주민들에게 건네면서 더욱 논란은 불거졌다.

한편,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너무 이기적이다”, “조만간 택배 주소지에서 다산신도시 검색 안될듯...”, “택배불가지역 하자”, “배달비 더 받으면 되겠네”, “다산신도시가 어디에요?”, “집값떨어지겠네”, “다산신도시에 흙비 내려서 택배 직접 끌고 가야 주민들이 정신 차리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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