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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재소자 명의 휴대폰 사용한 절도범 구속

기사승인 2018.04.16  19: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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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 틈 노리고…

북부경찰 30대 절도범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재개발단지 내 주택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38)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27일 오후 3시께 광주 북구 임동 재개발단지의 한 주택에 침입해 귀금속(450만원 상당)과 현금 560만원 등 총 1천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집주인이 현관문을 잠그지 않고 외출한 사이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돼 주민들이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노리고 대문이 열린 집을 물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절도 혐의로 3년간 복역하고 지난해 4월23일 출소한 A씨가 동료 제소자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한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벌여 검거했다.
/임소연 기자 lsy@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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