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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광주 지방의원 출마자 자격 심사

기사승인 2018.04.16  19: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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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광주 지방의원 출마자 자격 심사

신청 16명, 음주운전·성범죄 등 3대 기준 통과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은 16일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신청자 11명의 예비후보자를 상대로 성범죄와 강력범죄, 음주운전 등 자격심사 3대 기준을 적용해 적격 여부 및 도덕성을 집중 심사했다./바른미래당 광주시당 제공
바른미래당이 6·13 지방선거 광주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에 대한 자격 심사에 들어갔다.

바른미래당 광주광역시당은 16일 광역·기초의원 광주지역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신청을 받은 결과 총 16명이 지원했고 지원자 모두 자격심사 3대 기준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당은 이날 오후 2시 시당회의실에서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신청자 11명의 예비후보자를 상대로 성범죄와 강력범죄, 음주운전 등 자격심사 3대 기준을 적용해 적격 여부 및 도덕성을 집중 심사했다.

자격심사 3대 기준은 ▲ ‘성범죄 및 아동관련 범죄’의 경우 형사처분으로 집행유예 이상의 판결 ▲‘살인 강도, 약취유인, 조직폭력 등 강력범죄’의 경우 형사 처분으로 집행유예 이상의 판결 ▲‘음주·무면허·뺑소니 운전 등 반사회적 범죄’의 경우 음주·무면허 운전은 10년 이내 3회 이상·뺑소니 운전은 형사 처분으로 집행유예 이상을 받았을 경우 구체적인 부적격 원칙을 제시한 바 있다.

광주시당은 광역·기초의원 후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추가신청도 20일까지 연장해 접수 받을 예정이다.

바른미래당 광주시당 관계자는 “미투 운동이 활발히 진행 중이고 공직자의 성 비위 문제가 중요한 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성범죄 및 아동관련 범죄’ 기준에서 강도 높은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노정훈 기자 hun7334@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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