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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난실 "최선을 다해 세월호 기억하겠다"

기사승인 2018.04.16  19: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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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난실 “최선을 다해 세월호 기억하겠다”
 

 

윤난실<사진>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16일 세월호 4주기를 맞아 “그날의 진실을 함께 인양하고, 유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함께 기억하고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세월호를 둘러싼 진실규명 작업은 이제 시작이다. 여전히 침몰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고, 구조실패의 이유는 확실하지 않다”며 “유족과 희생자들에 대한 공격과 폄훼는 지금도 남아있으며, 아픔에 대한 치유와 사회적 보상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안전한 대한민국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세월호 사건은 4년 전의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지금도 반복하고 있는 사건이다”며 “적폐를 청산하고 진실을 규명하려는 노력은 이제 시작이다. 최선을 다해 세월호를 기억하고 행동하는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다란 기자 kdr@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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