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광주시, 강변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운영

기사승인 2018.04.16  19:49:54

공유
ad51
ad53
광주시, 강변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운영

21일부터 11월까지 광주천·영산강변에 설치

자전거 무료정비·대여서비스·안전교육 제공

광주시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자전거 거점 터미널./광주시 제공
광주천과 영산강변 자전거길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이 오는 21일부터 운영된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012년부터 교량 아래 여유 공간에 자전거 통합서비스센터인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을 마련, 해마다 겨울철을 제외한 4월부터 11월까지 자전거 무상 수리와 자전거·안전장구 무료 대여, 안전교육, 자전거 길 안내 등 서비스를 하고 있다.

운영 장소는 용산교와 중앙대교, 동천교 등 광주천변 3곳과 첨단교와 산동교, 어등대교, 극락교, 승촌보 등 영산강변 5곳을 포함해 8곳이다. 각 거점터미널에 자전거 전문가 두명을 배치해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게 된다.

자전거와 안전장구 무료대여는 동천교와 첨단교, 산동교, 극락교 등 4곳에서 이뤄진다.

시는 지난해 44차례 자전거 거점터미널을 운영해 2만2천여 명의 자전거 이용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있다.

김남균 시 도로과장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리 등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는 거점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재일 기자 jip@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52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문화관광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