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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주 지방의원 후보자 사활 건 막판 경쟁

기사승인 2018.04.16  2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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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주 지방의원 후보자 사활 건 막판 경쟁

市 의원 예비후보자 30명 11곳서 28일 경선

구 의원 20개 선거구서 52명…일정은 추후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광역·기초의원 최종 경선 후보 명단이 지난 13일 발표 됨에 따라 후보자들이 사활을건 막판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민주당 광주시당은 지난 13일 광주 광역의원·기초의원 단수후보자 및 최종경선 후보자를 발표했다. 광역의원 20개 선거구 중 9개 선거구는 단수 공천했다. 나머지 11곳은 컷오프를 통과한 2~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28일 30여 명이 경선을 치른다.

특히 여성선거구로 지정된 4개 선거구 중 단수 신청지역인 북구 3선거구를 제외한 3개 선거구(서구2·남구3·광산4)는 공천 신청자 모두 경선을 한다. 경선 선거일은 오는 27∼28일로 권리당원 100% ARS 투표로 치른다.

서구 2선거구(광천,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에서는 명진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과 정순애 전 서구의원이, 남구 3선거구(봉선2동, 효덕동, 송암동, 대촌동)는 배진하 남구의원과 이미경 도심속 참사랑 학교 교장, 임미랑 전 조선대 외래교수가 경선할 예정이다. 광산 4선거구(신가동, 신창동)의 경우 광산구의회에서 의정생활을 했던 김광란 전 의원과 임이엽 전 의원이 맞붙을 예정이다.

기초의원은 총 20개 선거구 에서 52여 명이 경선을 치를 예정이며 이중 남구 가 선거구 후보자는 김광수 전 월산 4동 주민자치위원장, 서임석 민주당 광주시장 부위원장, 장성환 사랑봉사단 단장, 황도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3인 선거구에 4명의 후보자가 지원해 1명이 탈락한다. 때문에 남구 가 선거구의 경우 경선을 거쳐 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어느 지역 보다도 경선 경쟁이 치열 할 것으로 보인다.

기초의원 경선 선거일은 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 논의를 거쳐 추후 결정된다. 최종 경선 후보자 기호선정은 공천관리위원회 심사 및 해당 선거구 권리당원 ARS투표결과에 따라 부여키로 했다. 이때 기호는 심사결과와 투표결과를 종합해 성적이 높은 순으로 가나다로 정한다.

한편 광주시당 공관위원은 이형석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시당 당직자, 의사, 변호사, 대학교수, 공무원출신, 언론인, 회계사, 시민사회 단체출신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란 기자 kdr@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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