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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미세먼지 농도 광주-전남-전북 호남권 "나쁨"

기사승인 2018.04.17  08: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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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미세먼지 농도 광주-전남-전북 호남권 "나쁨"

미세먼지 농도, 서울 경기, 강원 대전 충남 도 오후엔 "나쁨"

봄 날씨가 다소 풀리면서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하고 있다.

오늘(17일) 전국의 낮 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 역시 상승 중이다.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까지 전남과 경남,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6.9도, 춘천 3.7도, 대전 8.3도, 광주 9.6도, 대구 8.9도, 부산 11.5도, 제주 13.9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춘천 20도, 대전 20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17도, 제주 16도 등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 전남, 전북지역은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고, 서울·인천·경기남부·충청권도 오후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하면서 ‘나쁨’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기정체로 인해 국내 오염물질이 축적되어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외출시 마스크를 챙기는 것이 바람직하고 호흡기질환자 등은 가급적 외출을 피해야 한다

기상청은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복사냉각이 강해 아침기온은 더 떨어지고,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겠다”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내외로 매우 크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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