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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두 아이 엄마의 환상적인 미모? '전직 요정님'

기사승인 2018.04.17  16: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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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7일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진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4개월 차다. 올 가을께 출산할 예정"이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또한 "유진이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여자플러스 시즌2' 스케쥴은 예정대로 소화한다"며 "그 이외 시간에는 태교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3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올만에 시상식. 역시 무대 위는 좋다. 언제나 기분좋은 떨림"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유진은 가녀린 어깨가 드러나는 홀터넥 검은색 드레스를 입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유진의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마치 인형을 연상케 한다.

유진의 아름다운 미모를 본 네티즌들은 "choo****유진 진짜 여신이다", "yung**** 언니는 어쩜 데뷔 때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 게 없으세요 넘넘 이쁘세용", "seon**** 전직요정님", "hajin**** 올리비아 핫세...건강하세요 내면외면 아름다움", "trul****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해도 손색없을 유진 누나"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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