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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남구 장애공감 나눔행사 후원

기사승인 2018.04.17  19: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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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남구 장애공감 나눔행사 후원

700만원 전달…임직원은 봉사활동도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정찬민)은 17일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유안근린공원에서 남구지역 장애인, 기아차 임직원, 자원봉사자, 광주시민 등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8 장애인의 날 기념 남구 장애공감 나눔행사’에서 7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

‘장애공감 나눔행사’는 장애공감을 주제로 한 캠페인과 공연, 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인 인권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해 제1회 장애공감 나눔행사 후원에 이어, 올해도 700만원을 후원하고 임직원들은 봉사활동을 벌였다.

또 참석자들은 이동약자에 대한 사회적 약속을 공유하기 위해 ‘문턱을 낮춰요! 우리모두 편한세상’ 을 외치며 피켓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무장애 남구를 만드는 사람들’의 오카리나, 사물놀이, 합창, 난타 공연도 선보였다. 행사장에 마련된 나눔 부스에서는 장애인 작품 전시회, 생산품 체험 및 전시, 장애도구 체험, 먹거리 나눔이 진행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사회공헌 공유가치인 보편적 이동권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에 대한 후원을 통해 장애인 인권 향상을 도모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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