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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축제 한창인 순천만국가정원 가볼까

기사승인 2018.04.26  17: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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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축제 한창인 순천만국가정원 가볼까

월요일 제외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는 28일부터 문화공연·체험행사 풍성

 

순천시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축제기간 내내(4월 6일~5월 22일) 국가정원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든 봄꽃요정들의 퍼레이드와 부대공연을 시간대별로 즐길 수 있다./순천시 제공

전남 순천만국가정원의 봄꽃축제가 지난 6일 개막 이후 연일 상춘객으로 북적북적한 가운데, 1억송이 봄꽃 이외에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를 선보이며 정원문화의 트렌드를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26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축제기간 내내(4월 6일~5월 22일) 국가정원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든 봄꽃요정들의 퍼레이드와 부대공연을 시간대별로 즐길 수 있다.

봄날 관람객들의 감성을 일깨워 줄 ‘봄봄 감성포크콘서트’는 오는 28일, 5월 12일, 5월 19일 오후 3시부터, 총3회에 걸쳐 국가정원 동측 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국가정원 꿈의광장에서 아이돌그룹 원포유(14U)D 의 공연을 비롯해 5월 22일까지 국가정원 곳곳에서 난타, 악기연주, 댄스 등 시민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생동물쇼와 버블매직쇼는 오는 28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토·일·공휴일 오후 2시부터 국가정원 서측 야생동물원 옆에서 진행된다.

또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 5일, 6일 총 2회 오후 4시~5시, 동천갯벌공연장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코코몽을 주인공으로 한 어린이뮤지컬(코코몽 꼼짝마 바이러스)과 태권도시범공연·풍선아트

·버블쇼(5월 6일 오후 3시~4시)가 어린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날 주간(5월 5일~7일) 국가정원 한방체험센터와 갯지렁이다니는길 등 동측에서 어린이를 위한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봄꽃축제 기간 동안 퍼레이드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국가정원 구석구석에서 관람객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방문해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빅데이터 분석업체인‘다음소프트’가 지난 16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2015년~2018년 4월 10일까지 블로그, 트위터 등 SNS자료를 분석한 결과 순천시는 제주도와 부산에 이어 봄 인기 여행지로 전국에서 3번째, 기초자치단체로는 1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김현수 기자 khs@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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