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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논란 휘말려 소속사 형들에게 피해 입히기 싫다”...‘성추행+흉기’ 파문

기사승인 2018.05.16  22: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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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이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한 것에 이어 흉기로 위협한 사실이 뒤늦게 들어나면서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서울광진경찰서는 이서원의 성추행 혐의와 흉기 협박과 관련해 입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이서원 SNS

이서원은 그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의 기대주라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소속사에는 배우 차태현, 송중기, 박보검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몸담고 있다.

지난해 이서원은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부족한 점을 지적 받는다면 저는 보완하려고 노력 할거예요. 가장 직설적인 코치라고 생각한다”며 “악플러라면 또 다른 것을 찾아 욕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계속해서 더 나아질 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책은 똑똑한 생각이 담긴 거니까 많이 읽으려고 해요. 스물 한 살인데 종종 애늙은이 소리를 듣는다”며 “나이에 비해 그런 거니까 전 소수에 포함이 되는 건데 이 또한 저만의 무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대주라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는데 제가 부담을 느낀다면 부정적인 게 된다. 기분 좋은 긴장감이라고 생각하고 싶다”며 “특히 제가 연기를 못했다거나, 의도치 않은 논란에 휘말리면 함께 이름이 거론돼 온 소속사 형들도 피해를 입게 되는 거니까 저도 항상 긴장하며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서원의 소속사 측은 16일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며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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