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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제2의 ‘나의 아저씨’? 누리꾼 “경솔함 넘어서 범죄” 배우 하차 요구 빗발쳐

기사승인 2018.05.16  2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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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이 방영을 앞두고 암초에 부딪혔다. 오는 21일 첫 방영하는 tvN ‘어바웃 타임’에 출연하는 배우 이서원이 때아닌 성추행, 흉기 협박 혐의에 휘말렸다.

사진=이서원 SNS

배우 이서원은 최근 동료 연예인과 함께 가진 술자리에서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상대 연예인이 남자친구에 연락을 취하자 화를 내며 흉기로 위협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서원이 출연 예정이었던 ‘어바웃 타임’의 강력한 하차 요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나의 아저씨’ 역시 오달수의 미투 논란으로 급하게 출연진을 교체하는 상황이 벌어진 바 있어 제작진의 발빠른 결정이 필요한 시기이다.

한편, 누리꾼들은 “dnsm**** 완전 무서움.. 배우 뽑을 때 인물보다 인성을 먼저 보셔야될듯..”, “june**** 어바웃타임 방송 편집하고 내보내야할듯... 대체자구하고... 드라마 예능 모두 이애땜에 피해보겠네...”, “miha**** 경솔하고 잘못된...이 아니라 범죄네 범죄”,“dbwj**** 헐 나 함틋 때 호감이었는데 이번에 어바웃타임에서는 어케 되는거냐 민폐다 다음주부터 드라마 시작이던데”, “wjsd**** 드라마 기대중이였는데..하필”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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