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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지구’, 홍콩 4대천왕 유덕화의 전성기?...잊을 수 없는 ‘명장면’

기사승인 2018.11.03  0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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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장지구’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홍콩 느와르의 정수라 불리는 영화 ‘천장지구’는 장학우, 곽부성, 여명과 홍콩 4대천왕으로 불린 유덕화의 대표 작품이다.

영화 ‘천장지구’가 개봉됐을 당시 웨딩드레스를 입은 오천련을 뒤에 태우고 도로를 질주하는 유덕화의 모습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열광했다.

사진=영화 '천장지구' 스틸컷

홍콩 느와르 특유의 암울한 분위기에 비극적인 로맨스를 선보인 영화는 20대 어린 감독 진목승의 데뷔작이면서 이후 느와르 장르에 큰 영향을 미쳤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유덕화는 1990년대 한국 ‘우튜’ 초콜릿 모델로 나서 이영애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이에 관람객들은 “여태본 홍콩 영화중에 가희 최고라고 꼽을만 하다 ....ost 와 배우들 감독의 연출이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다.....지금 까지 천장지구만 100번 정도를 봤는데 봐도 잘만들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내가 볼 때 아시아에서 유덕화 전성기 시절 외모 따라갈 배우는 단 한 명도 없다.. 원빈, 장동건도 이 영화의 유덕화 외모에는 견주기 힘들다. 남자임에도 보면서 유덕화한테 반할 정도;;;”, “코피,오토바이, 그리고 웨딩드레스..80년대 홍콩느와르의 정점을 찍은 작품. 유덕화가 가장 잘생기고 멋지게 나온 영화가 아닐까 생각된다. 중간중간 나오는 영화음악들이 너무 좋아서, 비디오음원으로 카세트테잎에 녹음해서 듣고 또 들었던 기억이 난다”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한편, 영화 ‘천장지구’는 2일 EBS ‘금요극장’에서 방영돼 당시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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