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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한 전남 산단 분양률 ‘질타’

기사승인 2018.11.08  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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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한 전남 산단 분양률 ‘질타’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서 대책 마련 촉구

조옥현 의원
곽태수 의원
전남도 일자리정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분양률이 저조한 전남지역 산업단지가 도마위에 올랐다.

조옥현 전남도의원(목포2·사진)은 7일 전남도 일자리정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분양률이 저조한 전님지역 산단 투자유치 법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조 의원은 “지역산단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보조금 지원에 대한 법규를 완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현재 수도권, 비수도권으로 나줘져 상대적으로 불리한 입장에 있는 전남의 입지를 전남도에서 적극적으로 산자부에 건의해 수도권, 비수도권, 일반권으로 나누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 “전남 지역 산단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기업 뿐 아니라 타지역 기업 유입이 필요하다”며 “타 지역 기업들이 들어올 수 밖에 없도록 전남 지역 산단만의 매력과 특색을 키울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곽태수(장흥2·사진) 의원도 이날 지역산단 분양문제와 푸른돌 청년상인 육성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요구했다.

곽 의원은 “전남도내 산단 분양률이 매우 저조하며, 장흥산단과 전남개발공사 간 소송문제도 결국 산단 분양률이 낮기 때문이다”고 지적하고 “지역 산단의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외부 지역의 자원을 이끌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전체 분양률이 50%에 채 미치지 않은 곳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면밀히 살펴보고 해결 할 수 있도록 거듭 주문했다./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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