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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라 밀러, 처음부터 수현 배려했다?...‘성격 사랑스럽고 독특’

기사승인 2018.11.08  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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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을 당한 수현을 대신해 화를 내는 에즈라 밀러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수현 SNS

배우 에즈라 밀러는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우 수현과 함께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호흡을 맞췄다.

수현은 영화에서 볼드모크의 애완뱀 ‘내기니’ 역을 맡아 세계적인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앞서 수현은 헤럴드 POP과 인터뷰에서 “에즈라 밀러와의 신이 제일 많아서 가까워져야 했고, 가까워질 수밖에 없었다. 정말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다. 아주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배우”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어 “처음 오디션 당시 감독님이 내게 뱀 2%, 5% 가미해보라는 디렉션을 줬다. 에즈라 밀러가 ‘나도 뭔가 싶었는데 네가 그렇게 하더라’라는 식으로 격려해주고, 칭찬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나와 친해지려는 노력을 했다. 또 항상 내 트레일러에 와서 이야기를 건넸다”라며 “처음부터 함께 한 자기네들끼리 많이 친해졌을 거고, 난 새로 합류한 사람으로서 모든 게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데 그런 배려를 많이 해줬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 “에즈라 밀러가 워낙 ‘해리포터’ 시리즈의 팬이라 유용한 정보를 많이 갖고 있었다. 늘 옆에 있으니 확실하지 않을 때 물어보면 백과사전처럼 대답해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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