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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주지훈, 韓 ‘믿고 보는 배우’서 해외 진출?

기사승인 2018.11.08  20: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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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전파를 타는 넷플렉스 제작 드라마 ‘킹덤’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 ‘킹덤’은 제작 당시부터 ‘시그널’ 작가 김은희와 주지훈, 류성룡, 배두나 등의 출연으로 기대작으로 불렸던 작품이다.

사진=주지훈 SNS

특히 ‘킹덤’을 공개하기에 앞서 최근 한국 영화계에 독보적인 활약을 보인 주지훈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주지훈은 올해 ‘신과함께-인과 연’, ‘공작’, ‘암수살인’에서 흥행과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최고의 주가를 올렸다.

이에 대해 주지훈은 지난달 데일리안과 인터뷰에서 “데뷔 12년이 지났는데 데뷔 초기에는 배우라는 직업과 친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했던 거 같다”라며 “드라마 ‘궁’ 때는 진짜 엄청 혼나면서 배웠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이후 작품 활동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선배들과의 작업 경험 역시 큰 도움이 되고 있죠. 좋은 분들과의 작업으로 삶에 대한,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진 거 같다. 정말 많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킹덤’에 대해서는 “해외진출은 배우로서 당연히 욕망이 있다”라며 “작은 사명 같은 것들이 생기더라.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잘 전달되고 그렇게 익숙해져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화권으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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