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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팀킴’, 무색해진 ‘영미야’ 영광...김민정·김경두 부녀 저격

기사승인 2018.11.08  21: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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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영미야’ 열풍을 일으킨 여자컬링팀 ‘팀킴’이 김경두 전 연맹회장 직무대행과 김민정 감독을 저격해 여론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여자컬링팀 ‘팀킬’은 8일 SBS 뉴스를 통해 각종 대회에서 받은 상금 지출 내역에 의구심을 제기하며 김경두 전 연맹회장의 개인 계좌를 통해 모든 훈련비가 관리되고 있다고 밝혀 파문이 불거지고 있다.

이어 김민정 감독의 실력 부족을 언급하면서 감독이 훈련에 불참하는 것을 제기하자, 김경두 전 연맹회장 직무대행의 폭언을 들었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앞서 김민정 감독은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우리 팀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팀이 아니다. 오랜 시간 엄청난 노력으로 준비해 왔다”라며 “올림픽 전 메달권 진입도 목표였지만, 우리나라 컬링을 알리고 나아가 진정 컬링이 어떤 것인지 그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목표를 달성한 것이 가장 기쁘다”고 전한 바 있다. 대회 직후 꽃길만 걸을 것 같았던 여자컬링팀 ‘팀킬’이 김민정 감독, 김경두 전 연맹회장 직무대행의 알려지지 않았던 실체를 폭로하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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