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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갑자기 떠난 그가 남긴 말 '요즘 내가 더욱 소중해짐'

기사승인 2018.11.09  0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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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우영 인스타그램


모델 김우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팬들이 슬픔에 잠겼다.

김우영은 지난 5일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이에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올해 26살인 김우영은 전신에 타투를 새긴 모델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체인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김우영은 생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난 내가 더욱 소중해짐"이라는 글을 남겨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우영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북구 그린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8일 정오 발인이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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