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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정지 징계+폭언, 김경두 향후 거취는?

기사승인 2018.11.09  09: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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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의 폭언이 선수들에 의해 폭로됐다.

여자 컬링팀 팀킴 선수들은 김경두 전 부회장으로부터 “개 뭐같은 X”라는 폭언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김경두 전 부회장과 그의 딸 김민정 감독이 팀킴에 폭언과 갑질을 일삼은 것이 드러나면서 해당 사건이 철저히 조사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수들의 주장에 김경두 전 부회장은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취하지 않고 있다.

현재 그는 대한컬링경기연맹과 징계를 두고 법적 싸움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김경두 전 부회장은 1년6개월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회장 직무대행 시절 '60일 이내에 회장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규정을 지키지 못했다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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