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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축산농장 156호 지정

기사승인 2018.12.06  19: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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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축산농장 156호 지정

총 258호…전국 14% 차지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평가심사 결과 올해 ‘깨끗한 축산농장’ 156호를 지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현 정부 축산 분야 핵심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된 ‘깨끗한 축산농장’은 2017년 102호 포함 전남지역에 총 258호가 지정됐다. 축종별로는 한·육우 136호, 젖소 12호, 돼지 38호, 닭 72호 등이다. 전국 지정농가(1천 815호)의 14%를 점유했다.

가축분뇨를 적정 처리해 악취민원 발생을 예방하는 농장에 대해 도, 시군 평가 및 축산환경관리원 등 전문가 검증을 통해 농식품부에서 지정서를 부여하고 있다.

평가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로 이뤄진다. 평가 항목은 농장 조경·축사 정리정돈·악취저감시설 설치·사육밀도 등 13개다. 총 100점 중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지정된다. 지정 후 5년 마다 재평가를 받는다./박지훈 기자 jhp9900@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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